어제 이래저래 맥주가 땡겨서 마트에 들렀는데, 스타우트 패키징이 바뀐건 보았지만
카프리도 패키지가 바뀌었길래 집어봤습니다.
사실 카프리가 처음 "눈으로 마시는 맥주" 라는 문구로 광고를 시작할 때는
병에 부착된 라벨 안쪽에도 여러가지 그림들이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원가절감 차원인지
사라지기 시작했죠. 그래서 뭐랄까 카프리 하면 이제 기울어져가는, 저무는 해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보니 이번 라벨과 뚜껑 이미지 교체는 참으로 반갑네요.
(물론 사진은 살짝한번 클릭한번 해주시는게 적절한 사이즈입니다)

웹툰의 한 시대를 풍미했던 불가사리군.
홍합양에게 그 자리를 내주고 사라지더니
여기서 이러고 있었군요. (사실무근입니다)
뭐랄까 참으로 온화하고 인자한 인상의불가사리군Mr.Sun 얼굴이 있습니다.
어찌보면 Mr.Ya의 표정과 비슷하기도 합니다만.
뚜껑도 바뀌었습니다.
카프리도 패키지가 바뀌었길래 집어봤습니다.
사실 카프리가 처음 "눈으로 마시는 맥주" 라는 문구로 광고를 시작할 때는
병에 부착된 라벨 안쪽에도 여러가지 그림들이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원가절감 차원인지
사라지기 시작했죠. 그래서 뭐랄까 카프리 하면 이제 기울어져가는, 저무는 해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보니 이번 라벨과 뚜껑 이미지 교체는 참으로 반갑네요.
(물론 사진은 살짝한번 클릭한번 해주시는게 적절한 사이즈입니다)

웹툰의 한 시대를 풍미했던 불가사리군.
홍합양에게 그 자리를 내주고 사라지더니
여기서 이러고 있었군요. (사실무근입니다)
뭐랄까 참으로 온화하고 인자한 인상의
어찌보면 Mr.Ya의 표정과 비슷하기도 합니다만.
뚜껑도 바뀌었습니다.

웃으면서 싸모님 '돌려주세요~' ..뭔가 심하게 괴악한 뚜껑입니다.
뚜껑만보면 만년삼 즙인줄 알겠습니다 그려
'돌리지 않겠는가' 였다면 매일 사먹을뻔 했습니다.
맛은 여전해요, 목넘김 부드럽고 고소하고 시원하고.
단지 이사오기 전에는 병당 천원 하던게 여기는 천삼뷁원이네요. :(
뚜껑만보면 만년삼 즙인줄 알겠습니다 그려
'돌리지 않겠는가' 였다면 매일 사먹을뻔 했습니다.
맛은 여전해요, 목넘김 부드럽고 고소하고 시원하고.
단지 이사오기 전에는 병당 천원 하던게 여기는 천삼뷁원이네요. :(


덧글
ㅋㅋㅋ 2009/04/19 11:24 # 삭제 답글
검색하다가 ㅋㅋㅋㅋ글이 너무잼있네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