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톱에서 구매한 카카오 파운드스틱입니다.
딸기우유 껴주긴 했지만 딸기우유는 사실 잘 안먹습니다.
색소에 벌레가 들어간거랑 상관없이 예전부터 이상하게 색우유중에 유일하게 손이 안 가더군요.


아마 지금은 안 줄 것 같긴 합니다.


..라기보다 미군 전투식량 MRE(Meal - Ready to Eat) 에 들어있는 초코바라 해도 믿을듯.
부드럽고 달콤하긴 합니다. 간단하게 입가심할 정도로는 추천.
근데 너무 소프트해서 보관에 주의해야 하는데다가 겨울에도 이런 정도면
여름에는 절대 집기 힘들 듯.
딱히 먹고싶다는 생각은 안 드는군요, PX의
초코 파운드무스를 생각하고 집었던건데 말이에요.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