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db처럼 등록 유저들이 평점을 매겨서 그 평균을 종합하는 사이트인데요,
눈요기삼아 함 보시라고 가져왔습니다.
점수는 5점 만점이고, 현재 사이트 중 최고 평점은 베스트블레테렌abt12 가 4.52 점으로 1위입니다.(1264vote)
이름 / 평점 / (투표횟수) 입니다. 투표 횟수가 적은 건 어느정도 점수의 오차를 염두해야 하구요,
그냥 재미삼아 한 번 보세요, 트라피스트와 국내에 들어오는 맥주들 위주로 찾아보겠습니다.
종류가 많이 나뉘는 것들은 국내에 들어오는 것이나 친숙한 것 위주로 한두개만 뽑습니다.
T 로슈포르 트라피스트10 4.34 (1889)
T 베스트블레테렌 엑스트라8 4.26 (860)
필스너 우르켈 언필터 4.22 (32)
T 시메이 블루 4.02 (2025)
T 아쳴 엑스트라 브라운 3.97 (332)
T 오르발 3.9 (1730)
T 베스트말레 더블 3.88 (1143)
T 베스트말레 트리플 3.82 (1302)
T 시메이 레드 3.81 (1575)
T 코닝셔펜 3.12 (204) (얘는 네덜란드)
- 여기까진 트라피스트 (우르켈 제외)
- 여기부터 국내 수입되는 수입맥주들
두블(듀벨) 3.83 (1896)
마레드소스10 3.66 (686)
마루르12 3.66 (220)
기네스 엑스트라 스타우트 3.62 (298)
프란치스카너 헤페바이스 3.61 (1337)
후가든 3.57 (1848)
쿠퍼스 베스트 엑스트라 스타우트 3.54 (639)
호멜비어 3.53 (472)
레페 브라운 3.47 (638)
기네스 드래프트 3.46 (2739)
레페 블론드 3.37 (1170)
마루르8 3.3 (37)
필스너 우르켈 3.28 (1794)
예딩거 듄켈 3.23 (637)
슈무커 헤페바이젠 3.1 (8)
바슈타이너 듄켈 3.06 (649)
디벨스 3.06 (245)
에비스 블랙 3.05 (45)
와투 비트 3.02 (136)
아사히 블랙(쿠로나마) 3.01 (130)
슈퍼복 스타우트 2.91 (49)
크롬바커 필스 2.87 (220)
네그라 모델로 2.73 (1122)
샤포 크리크 2.7 (149)
웨팅어 슈퍼포르테 2.69 (10)
폰 라펜 2.66 (21)
하이네켄 다크 2.65 (392)
벡스 다크 2.62 (549)
웨팅어 헤페바이스 2.62 (93)
뤠벤브로이 2.61 (654)
슈퍼복 아바디아(수입예정) 2.6 (32)
그롤쉬 스윙탑 2.56 (1102)
스텔라 아르투아 2.54 (1576)
에비스 코하쿠(호박) 2.53 (9)
에비스 2.42 (153)
벡스 2.41 (1149)
웨팅어 필스 2.38 (113)
아사히 프라임타임 2.37 (13)
크로넨버그1664 2.31 (693)
무즈헤드 2.3 (821)
샤포 바나나 2.3 (202)
싱하 2.27 (709)
기린 이찌방시보리 2.18 (713)
타이거 2.16 (551)
칭따오 2.14 (859)
하이네켄 2.13 (1934)
아사히 슈퍼드라이 2.13 (665)
포스터 2.07 (1163)
슈퍼복 탱고 2.06 (20)
산미구엘 1.96 (118)
빅토리아 비터 1.87 (324)
슈퍼복 그린 1.77 (24)
코로나 1.69 (2004)
아이스하우스 1.52 (689)
레드덕 1.45 (511)
버드와이저 1.38 (2452) (not 오비와이저 점수. 개인적으로 오비와이저는 1.0 줘야한다고 생각함))
쿠어스 라이트 1.3 (1748)
버드아이스 1.28 (572)
- 포엑스라거와 지퍼는 동일상품에 대한 평점이 없어서 패스.
덤으로 '대한민국' 으로 정렬해서 나오는 순서. 이름으로 봐선 우리나라 왔던 외국인이
한두표 정도 넣은 것으로 추정됨.
산사춘 3.09 (7)
이동막걸리 3.07 (2)
동동주 2.88 (1)
천대홍주 2.77 (1)
백하주 2.69 (1)
백세주 2.34 (9)
스타우트 1.99 (39)
청하 1.98 (6)
하이트 프라임(현 맥스) 1.94 (29)
레드락 1.89 (7)
하이트 1.77 (167)
엑스필 1.75 (7)
카스레드 1.74 (5)
카프리 1.71 (12)
카스 1.63 (54)
오비블루 1.57 (144)
마루르와 호멜비어, 와투비트랑 베스트말레, 샤포는 벨고에 들어옵니다.
예딩거 종류는 찰리스 레스토랑에 생맥주 들어오고,
크롬바커도 생맥주 들어오는데 많아졌고 후가든이나 기네스도 많고,
기타 병 수입제품들은 와바 등의 수입맥주 전문점에서도 시음가능 :)
T 를 앞에 달아놓은 것들이 트라피스트 맥주로 분류되는 것들입니다. 역시 벨기에 좀 짱인듯.
트라피스트 중에서도 베스트블레테렌은 직접 수도원에 찾아가야 소량 팔거나 바로 근처의 주점 정도에서만 팔고
있기때문에 실질적으로 구입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물론 돈 많으면야 사람 한명 고용해서 보내서 두박스 사들고 관세물고
오라고 하면 가능이야 하지만요. 제가 로또 1등 당첨되면 가서 제한량 사와서 세금물고 들여오겠습니다.
....카스레몬 평점 한 200개 쌓이면 몇점 나올지 궁금해졌음.
눈요기삼아 함 보시라고 가져왔습니다.
점수는 5점 만점이고, 현재 사이트 중 최고 평점은 베스트블레테렌abt12 가 4.52 점으로 1위입니다.(1264vote)
이름 / 평점 / (투표횟수) 입니다. 투표 횟수가 적은 건 어느정도 점수의 오차를 염두해야 하구요,
그냥 재미삼아 한 번 보세요, 트라피스트와 국내에 들어오는 맥주들 위주로 찾아보겠습니다.
종류가 많이 나뉘는 것들은 국내에 들어오는 것이나 친숙한 것 위주로 한두개만 뽑습니다.
T 로슈포르 트라피스트10 4.34 (1889)
T 베스트블레테렌 엑스트라8 4.26 (860)
필스너 우르켈 언필터 4.22 (32)
T 시메이 블루 4.02 (2025)
T 아쳴 엑스트라 브라운 3.97 (332)
T 오르발 3.9 (1730)
T 베스트말레 더블 3.88 (1143)
T 베스트말레 트리플 3.82 (1302)
T 시메이 레드 3.81 (1575)
T 코닝셔펜 3.12 (204) (얘는 네덜란드)
- 여기까진 트라피스트 (우르켈 제외)
- 여기부터 국내 수입되는 수입맥주들
두블(듀벨) 3.83 (1896)
마레드소스10 3.66 (686)
마루르12 3.66 (220)
기네스 엑스트라 스타우트 3.62 (298)
프란치스카너 헤페바이스 3.61 (1337)
후가든 3.57 (1848)
쿠퍼스 베스트 엑스트라 스타우트 3.54 (639)
호멜비어 3.53 (472)
레페 브라운 3.47 (638)
기네스 드래프트 3.46 (2739)
레페 블론드 3.37 (1170)
마루르8 3.3 (37)
필스너 우르켈 3.28 (1794)
예딩거 듄켈 3.23 (637)
슈무커 헤페바이젠 3.1 (8)
바슈타이너 듄켈 3.06 (649)
디벨스 3.06 (245)
에비스 블랙 3.05 (45)
와투 비트 3.02 (136)
아사히 블랙(쿠로나마) 3.01 (130)
슈퍼복 스타우트 2.91 (49)
크롬바커 필스 2.87 (220)
네그라 모델로 2.73 (1122)
샤포 크리크 2.7 (149)
웨팅어 슈퍼포르테 2.69 (10)
폰 라펜 2.66 (21)
하이네켄 다크 2.65 (392)
벡스 다크 2.62 (549)
웨팅어 헤페바이스 2.62 (93)
뤠벤브로이 2.61 (654)
슈퍼복 아바디아(수입예정) 2.6 (32)
그롤쉬 스윙탑 2.56 (1102)
스텔라 아르투아 2.54 (1576)
에비스 코하쿠(호박) 2.53 (9)
에비스 2.42 (153)
벡스 2.41 (1149)
웨팅어 필스 2.38 (113)
아사히 프라임타임 2.37 (13)
크로넨버그1664 2.31 (693)
무즈헤드 2.3 (821)
샤포 바나나 2.3 (202)
싱하 2.27 (709)
기린 이찌방시보리 2.18 (713)
타이거 2.16 (551)
칭따오 2.14 (859)
하이네켄 2.13 (1934)
아사히 슈퍼드라이 2.13 (665)
포스터 2.07 (1163)
슈퍼복 탱고 2.06 (20)
산미구엘 1.96 (118)
빅토리아 비터 1.87 (324)
슈퍼복 그린 1.77 (24)
코로나 1.69 (2004)
아이스하우스 1.52 (689)
레드덕 1.45 (511)
버드와이저 1.38 (2452) (not 오비와이저 점수. 개인적으로 오비와이저는 1.0 줘야한다고 생각함))
쿠어스 라이트 1.3 (1748)
버드아이스 1.28 (572)
- 포엑스라거와 지퍼는 동일상품에 대한 평점이 없어서 패스.
덤으로 '대한민국' 으로 정렬해서 나오는 순서. 이름으로 봐선 우리나라 왔던 외국인이
한두표 정도 넣은 것으로 추정됨.
산사춘 3.09 (7)
이동막걸리 3.07 (2)
동동주 2.88 (1)
천대홍주 2.77 (1)
백하주 2.69 (1)
백세주 2.34 (9)
스타우트 1.99 (39)
청하 1.98 (6)
하이트 프라임(현 맥스) 1.94 (29)
레드락 1.89 (7)
하이트 1.77 (167)
엑스필 1.75 (7)
카스레드 1.74 (5)
카프리 1.71 (12)
카스 1.63 (54)
오비블루 1.57 (144)
마루르와 호멜비어, 와투비트랑 베스트말레, 샤포는 벨고에 들어옵니다.
예딩거 종류는 찰리스 레스토랑에 생맥주 들어오고,
크롬바커도 생맥주 들어오는데 많아졌고 후가든이나 기네스도 많고,
기타 병 수입제품들은 와바 등의 수입맥주 전문점에서도 시음가능 :)
T 를 앞에 달아놓은 것들이 트라피스트 맥주로 분류되는 것들입니다. 역시 벨기에 좀 짱인듯.
트라피스트 중에서도 베스트블레테렌은 직접 수도원에 찾아가야 소량 팔거나 바로 근처의 주점 정도에서만 팔고
있기때문에 실질적으로 구입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물론 돈 많으면야 사람 한명 고용해서 보내서 두박스 사들고 관세물고
오라고 하면 가능이야 하지만요. 제가 로또 1등 당첨되면 가서 제한량 사와서 세금물고 들여오겠습니다.
....카스레몬 평점 한 200개 쌓이면 몇점 나올지 궁금해졌음.



덧글
DarthSage 2008/05/31 20:29 # 답글
하이트가 카스보다 높다니... 레드도 일반 카스보다 높네요; 역시 맥스가 국내 맥주중에는 좀 나은편이라고 생각했던게 맞는 듯 싶고 산사춘이나 동동주등이 높은것은 아무래도 외국에 없는 술이다보니 특이성이 인정된걸까요. 맥주 주조는 아무래도 서양에 비해 달릴수밖에 없겠지요;
강우 2008/05/31 20:37 #
일단 이것은 아마도 한국 여행을 온 외국인이 몇 병 마셔본 수준에서 평가를 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여행의 특징상 상대비교가 힘들었을 점도 염두해야 하구요. 하이트랑 오비를 제외하면 투표 자체가 한자리수대라
크게 의미를 부여하기는 힘듭니다.
다만 맥스 >>> 하이트 > 블루 라는 점이 여기서도 나타나는게 재밌네요.
맥주 주조는 뭣보다 대량주조가 가능해야만 생산허가가 나왔던 그동안의 법령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
대기업들이 맛도없는 맥주로 시장을 지배해도 소비자들은 그것밖에 마실 게 없었으니까요.
강우 2008/05/31 20:40 #
소량주조 맥주가 얼마든지 맛있어 질 수 있다는것은 굳이 말 할 필요도 없고,이미 세계 맥주의 최고봉라인에 손꼽히는 트라피스트 맥주들은 수도원에서 금식기간 칼로리 섭취를 위해 맥주 빚어
마시던 게 그 시초입니다. 우리나라도 전통적으로 소량주조를 해 왔다면 충분히 세계에 내놓을 대단한 술들이 많았을텐데
너무나 안타까워요.
이번에 국내 전통주인 죽력고와 진양주를 마셔보니 '이런 대단한 전통주가 우리나라에도 아직 있구나'
라는 생각에, 맥주 역시 기회만 있었다면 얼마든지 발전했을 수 있었을텐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파피루스 2008/06/01 10:34 # 답글
어흑..요새들어 자꾸 맥구자 땡기는데 계속 리뷰하시면 괴롭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