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안한지 한 3년 된 것 같은데, 갑자기 누가 도토리를 좀 주기도 했고 겸사겸사
'급땡겨서' 대충대충 살렸습니다. 뭐 지인들 중 '싸이에만 거주하는' 분들도 계시니까요.
그래서 악취미 스킨공개.

만들고 나니 이상하게 보람이 있더군요!?
그래도 싸이는 여전히 도토리에 미친 다람쥐같은 곳이란것에 절망. 하여간 여기저기 쥐가 문제에요.
거기다 BGM도 몇 년 전부터 원했던
온묘자, 랩소디, 스트라토바리우스, 잼프로젝트, KOKIA, 드래곤포스
뭐 이런건 여전히 없네요...그래서 대충대충.
..근데 이거 만들고 나니 일촌평이나 쪽지로 '무서워' '보기싫어' 하는게 달리기 시작....-.-;;;
그리고 x진 횽이 던져주신 길거리에서 발견한 다크나이트 낙서.



덧글
순간탁 2008/08/29 18:16 # 답글
멋지네요. 낙서도 원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