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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강우
- 2008/09/02 16:43
- foodnjoy.egloos.com/3888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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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수 : 2
어느날 신촌에서의 모임.
' 고기 '
' 고기 '
' 고기 '
...고기는 미사여구가 필요 없습니다. 그저 고기라는 이름 하나만으로도 빛나는 존재.
쭈꾸미 사리.
많아보여 설레였는데.
굽기의 달인의 십갑자 내공과 팔서클 마력섞인 화려한 컷팅.
불타는 밤, 야채와 고기의 사랑은 그렇게 연기처럼 피어오르고.
계란찜. 리필 돈받음.
쭈꾸미. ...낚였음.
접착갈비. 그래도 뭐..
여긴 우삼겹만 믿고 오면 되겠더군요. 우삼겹은 매우 굿.
아 생각해보니 소주를 안찍었네요? 이런...
배가 고파서 스스로를 자학하는 포스팅.
포스트 메타 정보
덧글
케이진 2008/09/02 16:51 # 답글
우 우뎅삼겹[?]
강우 2008/09/02 18:58 #
....이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