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6] 실컷 고기먹은게 자랑! ..... Foodnjoy 음식괴행


요즘 고기결핍증이 심해진데다가,

 어쩌다 고기먹는 자리가 있어도 운이 없게 못 맞춤의 연속이고,
 얼마전엔 꿈속에서 삼겹살이 날개달고 하늘로 날아가며
'미안해, 너한테 먹히고 싶었는데...'
하고 날아가는 꿈에
눈물을 줄줄 흘리며 일어났던 그날의 아픔을 교훈삼아.



결국 실컷 고기를 먹었습니다!



고기에 빠질 수 없죠!?
급조 양파절임과 기름장 준비.



잘 익어가시는 고기님 - 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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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눈물 좀 닦고...



흐어엉어엉엉어엄너얻ㅇ어어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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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서 우는게 아냐, 양파가 매워서 우는 거라구.



- 분명 눈앞에 고기가 있긴 있는데
마치 친구 A군의 그녀처럼
모니터 속에서 나오질 않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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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에어 야키니쿠 활용 고기먹기 감행 2009/11/16 00:11 #

    [636] 실컷 고기먹은게 자랑! .....에 트랙백합니다. 저도 강우님을 따라 고기를 맛있게 구워먹기를 시도합니다.역시... 맛있게 고기를 먹습니다...으허헝? 저도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고기도 울고.. 와인도 울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more

덧글

  • Extey 2009/03/02 22:58 # 답글

    하늘도 울고 땅도 울었다..
  • 강우 2009/03/03 15:04 #

    흐어어어얼러어르을어ㅏ어어엉 ㅠㅠㅠㅠ
  • DarthSage 2009/03/02 23:13 # 답글

    흐어어엉ㄹ엉날아무아렁흐엉엉ㅇㅇㅇ어ㅓ어어엉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강우 2009/03/03 15:04 #

    으엉어어우ㅡㅇ헝ㅎ으어엉
  • Glen 2009/03/02 23:15 # 답글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모니터도 울었다
  • 강우 2009/03/03 15:04 #

    타우렌도 울고 노움도 울었다
  • 호넷 2009/03/02 23:16 # 답글

    그리고 고기도 울고있네요. 어허허어헝허허엏엏ㅇ헝헝
  • 강우 2009/03/03 15:04 #

    ㅠㅠ
  • 비안졸다크 2009/03/03 00:52 # 답글

    눈에서 땀이....
  • 강우 2009/03/03 15:04 #

    안구에 습기가...
  • LoliPope 2009/03/03 01:26 # 답글

    어흐흐허허허흐흐흐으흐읅
    이거 진짜 어흙
    뭐라 할 말이 어흐흐읅
  • 강우 2009/03/03 15:04 #

    ㅠㅠ
  • Lancy 2009/03/03 01:36 # 삭제 답글

    으흐흑 어흑어흑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 강우 2009/03/03 15:04 #

    눈물이 멈추질 않아요!
  • 꽃은고마워 2009/03/03 03:04 # 답글

    아하하하
  • 강우 2009/03/03 15:04 #

    아하핫`
  • 천기누설 2009/03/03 08:52 # 답글

    저 사이트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보니 정말 안습이네요 [..] 와 안구에 지대로 쓰나미 작렬...
  • 강우 2009/03/03 15:05 #

    사이트의 활용법을 준수했습니다 헤헤
  • 파란오이 2009/03/03 09:16 # 답글

    모니터가 커서 무효
  • 강우 2009/03/03 15:05 #

    제모니터 아님
  • 아그린느 2009/03/03 09:18 # 답글

    으...으악 ㅠㅠ
  • 강우 2009/03/03 15:05 #

    꺄...꺄악 ㅠㅠ
  • 숲속기린 2009/03/03 09:30 # 답글

    이...뭐;ㅁ;............흑흑....
  • 강우 2009/03/03 15:05 #

    안습이죠 흑흑
  • 붉은별 2009/03/03 09:46 # 답글

    어째, 고기 사진이 좀 이상하다 했는데, 이런 반전이... 핫핫핫.
  • 강우 2009/03/03 15:06 #

    핫핫 웃으셨으면 저도 기쁩니다 :)
  • 포인 2009/03/03 09:50 # 답글

    ㅋㅋㅋㅋㅋ 이런 ㅠ_ㅠ
  • 강우 2009/03/03 15:06 #

    ㅋㅋㅋ ㅠㅠ
  • MB Vader 2009/03/03 09:51 # 삭제 답글

    부러우면 지는겁니다... 어흑..ㅠ.ㅠ
  • 강우 2009/03/03 15:06 #

    ...부...부러우신가요... 양파절임이!?
  • 앞치마소년 2009/03/03 09:54 # 답글

    ...[아침_반찬으로_삼겹살을_먹고_온_1人.TXT]
  • 강우 2009/03/03 15:07 #

    [아침부터_여친이_고기_구워줌_근데_모니터에서_안나와요.hwp]
  • 히미코 2009/03/03 10:01 # 답글

    전미가울었다(..)
  • 강우 2009/03/03 15:07 #

    ㅠㅠ
  • 엘케인과지크 2009/03/03 10:04 # 답글

    ㅠㅠ
  • 강우 2009/03/03 15:07 #

    어흑어흑
  • 愚公 2009/03/03 10:18 # 답글

    고기는 구워야 제맛!
  • 강우 2009/03/03 15:07 #

    그쵸 구워야죠!
  • Counter-D 2009/03/03 11:14 # 답글

    프로필 사진 밑에 한마디랑 싱크로 200% ㅠㅠ...
  • 강우 2009/03/03 15:07 #

    흠칫;
  • 아레스실버 2009/03/03 11:48 # 답글

    에어야키니쿠맛있네요~
  • 강우 2009/03/03 15:07 #

    맛있지요
  • sinis 2009/03/03 12:05 # 답글

    .....자린고비식이군요.
  • 강우 2009/03/03 15:25 #

    ㅠㅠ
  • 로롤 2009/03/03 12:13 # 답글

    모니터 위의 떡...
    입에서 양파 냄새만 나겠군요ㅠ_ㅠ
  • 강우 2009/03/03 15:26 #

    어흑흑흐흐흑흐헉
  • 개진아개진아 2009/03/03 12:15 # 답글

    아 시퐁...눈물좀 닦고...............
  • 강우 2009/03/03 15:26 #

    ...저..저도 티슈점 훌쩍
  • 진겟타 2009/03/03 12:46 # 답글

    에어 야키니쿠 인증이군요...
  • 강우 2009/03/03 15:26 #

    넵 승리의 에어야키니쿠. 덕분에 요즘 매일 고기먹습니다(!?)
  • -_- 2009/03/03 12:49 # 삭제 답글

    더러운 씹덕들...
    하고 욕할래다가 빵 터져버렸다 제길
  • 강우 2009/03/03 15:26 #

  • 토토씨 2009/03/03 14:20 # 삭제 답글

    거참 멀쩡하게 생겨서...왜 저런
  • 강우 2009/03/03 15:00 #

    일종의 조크인데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네요?
  • K군-kazuki 2009/03/03 14:36 # 답글

    어어어엉

    제대하면 가서 고기사드린다던 약속 지킬께요
  • 강우 2009/03/03 15:26 #

    엉어어엉
  • 에이군 2009/03/03 14:45 # 답글

    .....제 상황을 어떻게 그렇게 잘 아시나요 ;ㅁ;
  • 강우 2009/03/03 15:26 #

    ㅠㅠ
  • 나야꼴통 2009/03/03 14:46 # 답글

    ㅡㅡ;;
    저도 저건 봤찌만..
    진짜.. 저렇게 하지는 않았는뎅..

  • 강우 2009/03/03 15:26 #

    우하핫;;
  • 왕초보 2009/03/03 15:37 # 삭제 답글

    흐으어어어어엉 ;ㅂ;
  • 狂魔 2009/03/03 16:41 # 답글

    누...눈물이 나지 않을 수 없는 포스팅이군요.
    양파때문일 겁니다 필시..ㅡㅜ
  • 뽀도르 2009/03/03 17:02 # 답글

    현대판 자린고비인가요?
  • 몽몽이 2009/03/03 17:47 # 답글

    흐어어엉 T.T
  • 체루린 2009/03/03 19:35 # 답글

    흐어어엉 나와 함께 눈물을 닦읍시다!
    나도 오늘 구운 마늘에 상추에 쌈장 가져 와서 고기 없이 먹었어요 ㅠㅠ
  • 마지막천사 2009/03/03 19:51 # 답글

    고기도 울고 나도 울고 세상도 우는구나!!! 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 sylphion 2009/03/03 20:48 # 삭제 답글

    흐어어어어어엉~~ ㅠㅠ
  • Lucapis 2009/03/03 21:34 # 답글

    허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기가 숙성이 잘 되어서 시커멓구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ㅠㅠㅠ 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Rachel 2009/03/03 21:35 # 답글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군요. ㅠㅠㅠㅠㅠㅠㅠ
  • Mualsuman 2009/03/03 22:00 # 답글

    나는 오늘 시대의 눈물을 본다.
  • 둔저 2009/03/03 22:19 # 답글

    크허허허허허허헝 ㅠ.ㅠ
  • chp 2009/03/04 01:01 # 삭제 답글

    헉헉 강우님 ㅠㅠ
  • skywhale 2009/03/04 01:39 # 답글

    고기님의 용안을 이렇게 간접적으로나마 뵌것만으로도 감사합시다.
  • 까웅 2009/03/04 11:31 # 답글

    아 아 안습이라는 말이 비로소 임자 만났다는 ㅠㅠ
  • 멍멍이조교 2009/03/04 15:46 # 답글

    아...강우님....현재 강우님은 위암[고기결핍증] 말기에 달하셨습니다.

    빨리 병원[고기부페]로 가셔서 치료[온갖고기]를 하[드]셔아햡니다.

    참고로 보험[카드]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프로필을 보니.......제살을 떼어드리고 싶네요....
  • 필카의추억 2009/03/05 01:24 # 답글

    아...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포스팅이군요...
    고기가 모니터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면, 모니터 안으로 들어가셔야 할듯...
  • 카군 2009/03/06 17:00 # 답글

    으허허어허어거허어ㅓ험너어허어어어
  • 엠군 2009/03/07 03:58 # 답글

    아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강우 2009/03/11 12:27 #

    ㅠㅠㅠㅠㅠ
  • luxferre 2009/03/10 22:56 # 삭제 답글

    어째 문자보내도 답이 없냐?
  • 강우 2009/03/11 12:26 #

    통화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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