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언급했다시피 저는 떡볶이를 매우 좋아합니다.
십몇년 전에 이미 당시 유행하던 떡사모(..) 등에서도 한참 다녔었거든요.
어쩌다 가끔 떡볶이가 미친듯이 땡길 때가 있지요.
지금 동네에서는 포장해올만한 떡볶이가 딱히 맘에드는데가 없어요.
그래도 정말 아쉬울때면 급한대로 가까운 아딸을 갑니다.
지난번 아딸때도 그랬지만 이런 포장 정말 싫어요, 정이 느껴지지 않는달까요... :(
물론 정량판매라는 원칙도 중요하다는건 부인할 생각이 없지만 맛있는 떡볶이 집 열심히 얼굴도장 찍어가다보면
좀 더 푸짐하게 챙겨주는 그런 정이 좋거든요. :)

그래도 일단 맛나게 우걱우걱.
최고는 아니지만 그래도 무난하다 싶은 맛.

김밥도 찍어먹어주는 센스!! 빼놓으면 섭섭하지 말입니다? :)
- 사실 떡볶이 페스티벌 안 낚인걸 자축하는 야식이었지 말입니다.
십몇년 전에 이미 당시 유행하던 떡사모(..) 등에서도 한참 다녔었거든요.

지금 동네에서는 포장해올만한 떡볶이가 딱히 맘에드는데가 없어요.
그래도 정말 아쉬울때면 급한대로 가까운 아딸을 갑니다.
지난번 아딸때도 그랬지만 이런 포장 정말 싫어요, 정이 느껴지지 않는달까요... :(
물론 정량판매라는 원칙도 중요하다는건 부인할 생각이 없지만 맛있는 떡볶이 집 열심히 얼굴도장 찍어가다보면
좀 더 푸짐하게 챙겨주는 그런 정이 좋거든요. :)

그래도 일단 맛나게 우걱우걱.
최고는 아니지만 그래도 무난하다 싶은 맛.

김밥도 찍어먹어주는 센스!! 빼놓으면 섭섭하지 말입니다? :)
- 사실 떡볶이 페스티벌 안 낚인걸 자축하는 야식이었지 말입니다.


덧글
有明 2009/04/16 20:47 # 답글
아.. 맛있겠다..우리동넨 뭐 붕어빵도 없고 떡볶이파는데는 열라일찍닫아버리고 GS25도 한 20분 걸어가야 있고..
동네가 왜이래....
강우 2009/04/16 21:46 #
.....gogo 2424
Extey 2009/04/16 20:50 # 답글
허 저 떡볶이 좀 맛있어 보이네
강우 2009/04/16 21:46 #
그냥저냥 먹을만.
DarthSage 2009/04/16 21:23 # 답글
학교앞 우동과 돈까스파는 일식점에서 떡볶이를 팔던데, 갯수로 정해놨더라구요. 참 각박한 느낌이 T_T 뭐 그래도 정량포장이라는 원칙보다는 위생적 포장이라는 점에서 보면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 그나저나 매콤한 떡볶이 먹고싶네요 어흙.
강우 2009/04/16 21:47 #
매콤한 떡볶이 좋지요! .......근데 저 포장 가끔 뜯기 너무 불편할때가 ㅠㅠ
천가지 2009/04/16 22:57 # 답글
어머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ㅠㅠ!!! 낼 당장 먹으러가야겠어요 ㅎㅎ
강우 2009/04/17 12:53 #
새우튀김도 있어서 그건 참 좋더군요 ;ㅁ;
좀비君 2009/04/16 23:48 # 답글
떡볶이 페스티벌 이야기 나오니 제가 눈물이 나는군요...아딸은 솔직히 그냥 그래요. 저희 동네는 특히 뭔가 미묘한 냄새가 나서..맛난 떡볶이를 하는 가게가 있는데 집과 반대쪽에 있어서 가기도 그렇고...또다시 눈물이 나는군요 ㅠㅠ
강우 2009/04/17 12:54 #
떡볶이 페스티벌!! ㅠㅠ 가셨었군요 ㅠㅠ..... 저도 아딸은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