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2] 한여름밤의 술자리 Foodnjoy 음식괴행




어쩌다보니 신림


지옥불을 받아라
케잌은 You suck을 외치시는 스톤콜드..가 아니라 콜드스톤.

새우는 차캐서 봐줍니당.


오뎅오뎅


그냥 간만에 친구들 봐서 즐거웠던 하루.
희석식소주는 솔직히 참 싫어하는 편이지만 이런데서 좋은 사람들과 잔 부딪힐땐
사실 안에 들어있는게 뭐든 별 상관 없는것 같다.


중간에 사격장을 갔더니 내 총은 조준점이 완전히 비틀어진데다가 두방은 안나갔다 -_ㅠ;;

1차의 다른 음식들과 2차 부터는 다 하드소실로 날려먹은 사진이라 슬플 뿐.


이번주 결석으로 난리를 친 탓인지 술이 너무 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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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era-n 2009/10/01 19:36 # 삭제 답글

    어묵어묵....
  • 강우 2009/10/06 04:10 #

    오뎅오뎅....
  • SAX_KIM 2009/10/01 20:00 # 답글

    새우새우... 무서운 요리. 어묵어묵... 소주 떙겨요;ㅂ
  • 강우 2009/10/06 04:10 #

    저도 땡겨요 시원한 술 하앜하앜
  • 다물 2009/10/01 20:15 # 답글

    오뎅 땡기네요.
  • 강우 2009/10/06 04:10 #

    얼큰한 오뎅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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