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신림

케잌은 You suck을 외치시는 스톤콜드..가 아니라 콜드스톤.


그냥 간만에 친구들 봐서 즐거웠던 하루.
희석식소주는 솔직히 참 싫어하는 편이지만 이런데서 좋은 사람들과 잔 부딪힐땐
사실 안에 들어있는게 뭐든 별 상관 없는것 같다.
중간에 사격장을 갔더니 내 총은 조준점이 완전히 비틀어진데다가 두방은 안나갔다 -_ㅠ;;
1차의 다른 음식들과 2차 부터는 다 하드소실로 날려먹은 사진이라 슬플 뿐.
이번주 결석으로 난리를 친 탓인지 술이 너무 고프다.


덧글
era-n 2009/10/01 19:36 # 삭제 답글
어묵어묵....
강우 2009/10/06 04:10 #
오뎅오뎅....
SAX_KIM 2009/10/01 20:00 # 답글
새우새우... 무서운 요리. 어묵어묵... 소주 떙겨요;ㅂ
강우 2009/10/06 04:10 #
저도 땡겨요 시원한 술 하앜하앜
다물 2009/10/01 20:15 # 답글
오뎅 땡기네요.
강우 2009/10/06 04:10 #
얼큰한 오뎅탕!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