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술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911] <홍대> 알텐베르크

홍대의 세계(생)맥주 전문점 알텐베르크 입니다.잔뜩먹고 잠깐 수다나 떨 겸 들어간 곳이라 다양하게 맛보지 못한게 아쉽군요.사진은 오랜만에 등장한 엑스페리아 폰카. 역시 실내에선 좀 취약하네요. 흑.안주.크고아름다운소세지.맥주 - 다양한 생맥주를 판다고 합니다. 대부분 아직 먹어보지 못해서 퀄리티에 대해선 단정할 수 없습니다만취급중인 생...

[805] <강남> 옥토버훼스트.

무제한 업적하러 가는 날.[(걸)신들린 당신에게 경의를 (10인)]항상 느꼈던 거지만 옥토버훼스트의 야채들은 딱히 내 취향의 맛은 아니었다.역시 고기가 진리..가 아니라 여전히 곁들여 나오는 여물들은 조금 씁쓸한 맛이 너무 부각되는게아쉬웠는데 생각외로 마늘이 정말 맛있게 구워져 나왔다.사실 옥토훼에 갈 때 가장 기대하는건 언제나 그리시니 빵이다!(뒤에 ...

[792] 한여름밤의 술자리

어쩌다보니 신림지옥풀불을 받아라케잌은 You suck을 외치시는 스톤콜드..가 아니라 콜드스톤.새우는 차캐서 봐줍니당.오뎅오뎅그냥 간만에 친구들 봐서 즐거웠던 하루.희석식소주는 솔직히 참 싫어하는 편이지만 이런데서 좋은 사람들과 잔 부딪힐땐사실 안에 들어있는게 뭐든 별 상관 없는것 같다.중간에 사격장을 갔더니 내 총은 조준점이 완전히 비틀어진데다가 두방...

[762] 주점 와라와라

날씨가 더워지니, 시원한 맥주 한 잔 빼놓을 수 없겠죠.와라와라입니다.차갑게 나오는 맥주잔 참 좋아요-지금보니 수작요리주가 라는 문구가 있군요.치마떡볶이.치유의 마법진으로 만든 떡볶이..일리가 없고 치킨 + ...!?  마늘은 안보이던데. 하여튼 튀김과 떡볶이 양념의 궁합은, 역시 치킨은 거룩한 존재라는걸 다시금 증명해보이는 숭고한 시간.치킨도...

[722] <신사> 가로수길의 이자카야, 센(せん)

 어느날 새벽에 신사에서 술먹다가 중간에 들른 센, 세 번째 방문이네요.기본찬.왼쪽의 작은 접시는 안주시킨것중 하나인데,날치알을 젤라틴으로 굳혀 와사비 소스로 버무렸더군요. 탱글탱글한 식감과 와사비 풍미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술먹으면 개란말이다.장어 계란말이, 안에 위대하신 장어님께서 '문닫아라 춥다' 하고 계십니다.계란말이는 일식 ...

[699] <종로> 육미, 뒤늦게 쭈꾸미를 난도질하며.

 종로의 유명 해산물술집-_- 포장마차인 육미.(라지만 실은 잡술잡안주다취급하고 가격저렴해서 30대 이상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곳;) 낮부터 새벽까지 달릴 수 있고 메뉴들 가격대가 저렴한 편이고 나름 역사도 깊은 곳이라 상당히 알려져 있는데요,아마 종로쪽 에서 술 좀 드신 분들이라면 육미와 경북집 코스 정도는...

[682] <강남> 이자카야 쿠시 쇼타로

지인분이 집근처에 이자카야가 생겼다고 술을 쏘신다기에당연히 빛의 속도로 달려갔습니다. (진짜로 막 마을버스 급히 달려가 타고 삽질...;ㅁ;)오픈한 지 얼마 안 되어보이더군요. 그래선지 상당히 깔끔하고,실내에는 이자카야에 어울리는 적당한 노렌이나 장식물들이 보기좋게 배치되어 있었습니다.테이블이 몇 개 안 되는 곳이라 적은 인원이 조용히...

[668] <강남> 알바트로스

내방역 근처의 독일맥주 전문점 이라는 간판이 적힌 알바트로스,간판이나 분위기나 뭐랄까 독일월드컵 시절의 독일 구장분위기가 철철.기본셋팅.맥주는... 모르겠어요 그냥 생맥주를 시켜서 평범했는데 흑 생맥주는 어땠을지 궁금하긴 하네요.불고기떡볶이 비슷한 메뉴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하여튼 얼마 없지만 고기님 + 떡.생각보다 소스가 괜찮고 적당히 매콤해서 좋았네요...

[665] <방배> 체인주점 와라와라

...정작 볼일때문에 한 잔 맛보고 뒤 안주는 구경만 하고 나가야 했던 안습의 날.셋팅와라주 (..)닭가슴살메추리샐러드던가, 함튼 오자마자 일행들이 광속으로 버무려주시고.한잔밖에 못 마실 지언정 가마는 태워주고으흐흑 ...뒤에 나온 떡볶이 안주는 구경만 하고 빠이빠이 했다는 아픈 후일담이.(아니 떡하나 집어먹으면서 나오긴 했지만)

[658] <신촌> 뚝탁

 - 본 포스팅부터 앞으로 가급적 제목에 <지역> 을 넣고 , 지도를 첨부하려 합니다.  급한 사유의 호출로 갔다가 낚여서 파닥파닥. 신촌의 주점 뚝탁입니다. 몇번 지나가다가 간판이 눈에 띄었었거든요.  들어가자마자 떠오른건 아 뚝배기와 탁주인가 생각할법한 메뉴를 구성하고...
1 2


Google1

Flag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