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다반사(FMYLIFE)
- 2008/07/07 19:33
같이 참가하기로 한 일행들을 만나 시청좀 데굴데굴거리다가 도착했습니다.밥 안준다길래 내심 걱정했는데,건물 입구에 출장뷔페 차가 도착해 있더군요. 아니나다를까 였습니다.순식간에 초토화되기 시작한 음식진열대.이 김밥 좀 최고였어요!다시봐도 군침이 주륵주륵 -ㅠ-옆에 놓인 모니터들.저 애플시네마디스플레이가 미니렛츠리뷰에 나오지 않은 점을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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