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떡볶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825] 식사일기 - 떡볶이

집근처 상가에 떡볶이집이 하나 생겼길래 호기심에 싸들고 왔다. 집근처 반경 일정범위 안에 내가 먹어보지 못한 떡볶이가 있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 물론 양념에 찍어먹을 김밥이 없다면 아쉽지 않겠는가, 당연히 편의점에서 한줄.(킴밥헤븐류 한줄김밥 가격도 오른데다가 천원짜리는 편의점이 오히려 퀄리티 더 높은경우가 많다.거기다 편의점은...

[799] '돈가스'와 'tteokbokki'

 어제 한글날을 맞아 식약청에서 식품 명칭들의 올바른 한글표시법과 영문표기라고 내놨는데,------------------------------------------------------------------------------------------------------돈까스’, ‘케찹’, ‘쨈’, ‘카라멜’, ‘코코낫’, ‘케잌’은 잘못된 표...

[762] 주점 와라와라

날씨가 더워지니, 시원한 맥주 한 잔 빼놓을 수 없겠죠.와라와라입니다.차갑게 나오는 맥주잔 참 좋아요-지금보니 수작요리주가 라는 문구가 있군요.치마떡볶이.치유의 마법진으로 만든 떡볶이..일리가 없고 치킨 + ...!?  마늘은 안보이던데. 하여튼 튀김과 떡볶이 양념의 궁합은, 역시 치킨은 거룩한 존재라는걸 다시금 증명해보이는 숭고한 시간.치킨도...

[674] 아딸 떡볶이 feat.김밥

몇번 언급했다시피 저는 떡볶이를 매우 좋아합니다.십몇년 전에 이미 당시 유행하던 떡사모(..) 등에서도 한참 다녔었거든요.어쩌다 가끔 떡볶이가 미친듯이 땡길 때가 있지요.지금 동네에서는 포장해올만한 떡볶이가 딱히 맘에드는데가 없어요. 그래도 정말 아쉬울때면 급한대로 가까운 아딸을 갑니다. 지난번 아딸때도 그랬지만 이런 포장 정말 싫어요, 정이 ...

[668] <강남> 알바트로스

내방역 근처의 독일맥주 전문점 이라는 간판이 적힌 알바트로스,간판이나 분위기나 뭐랄까 독일월드컵 시절의 독일 구장분위기가 철철.기본셋팅.맥주는... 모르겠어요 그냥 생맥주를 시켜서 평범했는데 흑 생맥주는 어땠을지 궁금하긴 하네요.불고기떡볶이 비슷한 메뉴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하여튼 얼마 없지만 고기님 + 떡.생각보다 소스가 괜찮고 적당히 매콤해서 좋았네요...

[664] <이대> 민주떡볶이

99년인가 98년엔가 당시 닭모님이랑 처음 가 본 곳.약 10년의 시간동안 머릿속에서 추억이 미화된 덕분이었을까, 이 날도 매우 두근거리는 발걸음이었지만그 때만큼 놀랍거나, 만족스럽지는 않았다.입맛도 변한 탓이겠지만- 나도 변했고-그냥 평범한 분식집 떡볶이 이상이라 하기는 어렵고, 예전처럼 가격적인 메리트도 느끼질 못하겠다. 그래도 신...

[518] 어느날의 안주 + 떡볶이

오뎅오뎅오뎅오뎅오뎅파전파전파전 확 찢어주겠어!떡볶이.이건 급하게 떡볶이가 먹고싶었는데 근처에 파는데가 없어서 지난번 아딸을 두려워하며 재 시도...............근데 맛이 변했네요? 지난번보다 캡사이신을 더 들이부은 혀를 마비시키는 불쾌한 매운맛.

[462] 아딸, 아버지가 만든 튀김 딸이 만든 떡볶이

 작년 말, 지금 이 곳으로 이사 오기 전까지 있던 동네에서는 11년간 지나가다 보이는 떡볶이는 다 먹어봤던 기억이 있습니다.아마 집 근처 반경 1.5km 이내의 떡볶이는 한 번 이상 다 먹어봤을 거에요. 그나마 집에서부터 (콩나물측정거리로) 870m 거리에 마음에 드는 떡볶이 집이있었기에 어쩌다 생기는 떡볶이 금단증상은 그 곳에서 해...
1


Google1

Flag

free counters